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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아클, 에스파·다비치 작곡가팀 찬스라인과 작곡가 데뷔 연계 클래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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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아클, 에스파·다비치 작곡가팀 찬스라인과 작곡가 데뷔 연계 클래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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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아티스트에 특화된 온라인 양방향 클래스 플랫폼 케아클(K-ArtistClass)이 K-pop 히트메이커 찬스라인과 손잡고 ‘작곡가 데뷔 연계 클래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단순한 강의가 아닌, 꿈은 있지만 데뷔 기회를 잡기 어려웠던 신인 작곡가들에게 실질적인 데뷔 기회와 업계에서 통할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무엇보다 찬스라인 소속 작곡가들의 직강과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수강생들은 실제 현장에서 통하는 감각과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클래스는 박효신, 케이윌, 린, 레드벨벳 등 많은 명곡과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도깨비’ OST를 만든 황찬희 대표가 이끄는 K-pop 대표 작곡가 팀 찬스라인팀이 주력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하이브 전속 작곡가 출신으로 에스파, 트와이스, 여자친구의 히트곡을 만든 이원종 작곡가, 다비치와 비투비 작업에 참여하고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장원규 작곡가가 합류해, 최고의 현장 경험과 체계적인 지도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클래스는 작곡 및 편곡, 사운드 디자인, 프로듀싱 실습 등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탑라이너, 플레이어, 트랙메이커’ 등 각자의 포지션에 따라 팀 단위 협업을 진행하며 곡을 완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전형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우수작은 실제 앨범 작업 및 레이블 협업 기회로 연결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황찬희 찬스라인 대표는 “케아클에서 선보이는 이번 클래스는 단순히 배우는 과정이 아닌 신인 창작자들이 실제 음악 산업으로 나아가는 진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참여하는 모든 수강생들이 자신만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클래스는 총 18주, 42회차로 구성돼 있으며 온라인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되지만 오프라인 피드백 수업도 함께 진행된다. 현재 케아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을 받고 있으며, 20명 정원으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1월 3일 첫 개강을 앞두고 케아클X찬스라인 론칭을 기념해 최대 46%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관계자는 “음악 산업 진출을 꿈꾸는 신인 창작자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과 수강 신청은 케아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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