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LS그룹의 메인 계열사인 LS전선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주목받고 있음
- LS전선은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과 꽉 찬 수주 잔고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되며, HVDC 초고압 직류 케이블을 납품하는 고수익 프로젝트 위주로 포트폴리오 비중이 늘어나 수익성이 올라가는 구간에 있음
- 자회사 LS마린솔루션을 통해 해저 케이블 포설 사업, EPC 사업까지 확장해 서비스 범위를 늘리고 수주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
- 정부가 국가 전력망 사업에서 HVDC 전압형 변환용 변압기 국산화를 위해 국내 기업들과 함께 개발하겠다고 밝혔는데, LS ELECTRIC이 참여자로 선정되어 LS전선과 함께 개발 단계부터 협력한다면 해외 및 국내 전력망 프로젝트 공동 입찰 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LS전선은 과거 당진-고덕, 완도-제주를 잇는 HVDC 프로젝트에 케이블을 납품한 경험이 있으며, 2023년 말 유럽 Tennet 프로젝트에도 HVDC 케이블 수주를 받아 새로운 공장에서 대응할 예정
● LS전선,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구조적 성장 기대
LS그룹의 메인 계열사인 LS전선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계통 연결이나 지역 간 전력망 연계 수요가 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력 케이블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LS전선은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몇 년간 꽉 찬 수주 잔고에 따라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HVDC라고 불리는 초고압 직류 케이블을 납품하는 고수익 프로젝트 위주로 포트폴리오 비중이 늘어나면서 수익성도 올라가는 구간에 있다는 평가다. 자회사 LS마린솔루션을 통해 해저 케이블 포설 사업, EPC 사업까지 확장을 하며 서비스 범위를 늘리고 수주 경쟁력도 높여나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국가 전력망 사업에서 HVDC 전압형 변환용 변압기 국산화를 위해 국내 기업들과 함께 개발하겠다고 밝혔는데, LS ELECTRIC이 참여자로 선정되어 LS전선과 함께 개발 단계부터 협력한다면 해외 및 국내 전력망 프로젝트 공동 입찰 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LS전선은 과거 당진-고덕, 완도-제주를 잇는 HVDC 프로젝트에 케이블을 납품한 경험이 있으며, 2023년 말 유럽 Tennet 프로젝트에도 HVDC 케이블 수주를 받는 등 관련 프로젝트 수행 이력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성이 더욱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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