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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한달 반만에 1,400원대 출발...달러 강세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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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25일 달러/원 환율은 5.5원 오른 1403원으로 출발 후 1401원대 거래 중이며, 이는 지난 8월 21일 장중 1400원 돌파 후 한 달 반만의 일이다.
- 이날 환율 상승은 전일 미국 달러 지수가 0.64%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미국 경제 지표 호조 및 이로 인한 금리 인상 기대감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 한편 한국 원화는 달러 뿐만 아니라 유로, 엔화 대비로도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심리적, 수급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오는 금요일 한미 재무장관 회담에서 통화 스와프 및 관세 협상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 전문가들은 당분간 달러/원 환율이 1400원 레인지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며, 상승 시 1410원까지 오를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 환율, 한 달 반 만에 다시 1,400원 선 넘어...달러 강세 지속
25일 달러/원 환율이 한 달 반 만에 다시 1,400원 선을 넘어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5.5원 오른 1,403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1,401원대로 내려오기도 했으나 여전히 1,400원 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환율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일 미국 달러 지수의 상승이 지목된다. 전일 미국 달러 지수는 0.64% 상승했는데, 이는 미국 경제 지표 호조와 이로 인한 금리 인상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의 8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20.5% 급증했으며, 3분기 GDP도 지난 2분기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 원화는 달러뿐만 아니라 유로, 엔화 대비로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원화 약세가 심리적, 수급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오는 금요일 한미 재무장관 회담에서 통화 스와프 및 관세 협상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어서, 회담 결과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달러/원 환율이 1,400원 내외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경우 1,410원까지 오를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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