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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충격에 구리값 2개월來 최고...유가, 재고 감소에 2%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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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구리 선물 가격이 파운드당 4.8달러를 넘어 3% 이상 급등하며 약 2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 이는 세계 2위 구리 광산인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프리포트 맥모란의 공급 차질이 예상되기 때문. 또한, 페루 콘스탄시아 광산에서도 시위로 인해 허드베이 미네랄스가 운영을 중단하면서 악재가 겹침.
-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관련 발언과 미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WTI가 2.26% 상승한 64달러 후반에 거래되었고, 브렌트유도 2.25% 올라 69달러 초반에 거래됨. EIA에서 발표한 미 원유 재고 데이터에 따르면 예상치 못하게 60만 7천 배럴 감소하였고, 휘발유와 중간유 모두 재고가 준 것으로 드러나면서 오늘 나온 데이터는 공급이 빠듯함을 시사.
- 금은 오늘 장에서 1.3% 하락한 3763달러 선에 거래됨. 그동안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를 보인 탓도 있겠지만 달러가 상승한 영향도 있었음. 그럼에도 금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액티브트레이즈의 수석 애널리스트는 지정학적 혼란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안전자산 수요를 이끌고 있고 여기에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금은 단기적으로 3750달러 이상에서 안착할 것으로 봄.
- 나머지 금속 선물들도 오늘 장에서는 쉬어가는 모습. 은이 1%대 하락한 44달러 중반 부근에서 거래되었고, 어제 4% 이상 급등세를 보여줬던 백금 역시 오늘은 1.5% 하락함. 농산물 쪽도 보합권에서 거래된 모습이며 밀 선물과 대두 선물, 설탕 선물은 약보합권에 거래됐고 코코아 선물은 강보합권에 거래됨.


● 공급 충격에 구리값 2개월來 최고...유가, 재고 감소에 2%대 상승
2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 인도분 구리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3.4% 오른 파운드당 4.82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4.84달러까지 치솟으며 지난 7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중략 이날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러시아 강경 발언과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26%(1.44달러) 뛴 64.92달러에 마감했고,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0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2.25%(1.55달러) 상승한 69.1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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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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