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 발표, 특히 HBM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는 평가, JP모간은 목표주가를 220달러로 상향 조정, 주가는 -2.82%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미세유체 냉각 기술 개발, 열 제거 효율은 기존 방식보다 최대 3배 뛰어나며 차세대 AI 시대를 여는 핵심 열쇠가 될 것이라 강조, 주가는 0.18% 상승
- 테슬라: 월가의 투자은행 울프리서치는 테슬라의 3분기 차량 인도량이 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며 46만 5천~47만 대 사이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22%나 증가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뷰 제시, 주가는 3.98% 상승
- 알리바바: 연례 기술 콘퍼런스에서 알리바바 CEO가 AI 모델과 인프라 개발에 대한 투자를 더욱더 확대할 계획 밝힘, 향후 3년간 약 71조 원에 달하는 AI 인프라 투자 계획에 한 걸음 더해 진행될 것, 주가는 8.19% 상승
- 오라클: 중국 바이트댄스로부터 틱톡을 인수하는 거래에 참여했으나 틱톡의 알고리즘에 대한 오라클의 통제 범위가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투자 심리 위축, 주가는 17% 하락
- 아마존닷컴: 투자은행 웰스파고는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역시 245달러에서 280달러로 상향 조정, 클라우드 시장과 AI 스타트업 엔트로피의 기여도를 분석한 결과 AWS의 매출 성장세가 더욱 빨라질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음, 주가는 0.23% 하락
● 메가캡 특징주: 마이크론·MS·테슬라·알리바바·오라클·아마존
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HBM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JP모건은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를 2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주가는 -2.82%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세유체 냉각 기술을 개발했다. 열 제거 효율은 기존 방식보다 최대 3배 뛰어나며 차세대 AI 시대를 여는 핵심 열쇠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주가는 0.18% 상승했다.
테슬라는 월가의 투자은행 울프리서치가 3분기 차량 인도량이 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란 긍정적인 뷰를 제시하면서 주가가 3.98% 상승했다.
알리바바는 연례 기술 콘퍼런스에서 AI 모델과 인프라 개발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향후 3년간 약 71조 원에 달하는 AI 인프라 투자 계획에 한 걸음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주가는 8.19% 상승했다.
반면 오라클은 중국 바이트댄스로부터 틱톡을 인수하는 거래에 참여했으나 틱톡의 알고리즘에 대한 오라클의 통제 범위가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가는 17% 하락했다.
마지막으로 아마존닷컴은 투자은행 웰스파고가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상향 조정했음에도 주가는 0.23%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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