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18.63

  • 33.74
  • 0.74%
코스닥

942.76

  • 1.30
  • 0.14%
1/4

"시청자 댓글 읽었다가" 끌려간 유튜버·래퍼,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청자 댓글 읽었다가" 끌려간 유튜버·래퍼,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튀르키예의에서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유튜버와 방송 출연자가 구금돼 재판에 넘겨졌다.

    24일(현지시간) 일간 사바흐 등 보도에 따르면 최근 '소우크 사바슈'(냉전)라는 제목의 유튜브 방송에서 진행자 보아츠 소이데미르와 출연자인 래퍼 에네스 악귄뒤즈가 "술은 모든 악의 어머니"라는 책 '하디스' 속 구절을 가볍게 언급했다가 논란이 일었다.


    이스탄불 검찰청은 '대중을 증오와 적대감으로 선동하는 행위'라는 지적에 이들을 체포해 수사에 나섰다.

    읻르은 법원에 출석해 한 시청자가 남긴 댓글을 장난으로 읽었다가 오해를 샀다고 해명했지만, 법원은 구금 상태에서 재판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