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7.09

  • 24.45
  • 0.52%
코스닥

942.06

  • 6.92
  • 0.73%
1/4

김영섭 KT 대표 "정보유출 2만명 위약금 면제 적극 검토"

통신·금융 대규모 해킹사고 청문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영섭 KT 대표 "정보유출 2만명 위약금 면제 적극 검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영섭 KT 대표는 24일 무단 소액결제 사고와 관련해 "피해가 발생한 고객 2만30명에게 위약금 면제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통신·금융 대규모 해킹사고 청문회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과 황정아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변했다.

    김 대표는 또 이번 사태로 KT를 떠나려는 고객에 대해서도 위약금 면제를 검토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지적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조사 최종 결과를 보고 그 다음 피해도 고려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버 폐기로 사태를 고의로 축소한 것 아니냐는 지적엔 "사실 확인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며 "은폐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도 이와 관련해 "서버 폐기나 신고 지연에 대해 고의성이 있었는지 파악하고, 필요하면 경찰 수사 의뢰 등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