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자사주 왜 이렇게 많지"…'더 센 정책' 훈풍 대기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사주 왜 이렇게 많지"…'더 센 정책' 훈풍 대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수현 DS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자사주가 많은 기업의 주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 센터장은 24일 한국경제TV에서 "(3차 상법 개정 관련) 자사주 소각 정책이 나올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센터장은 "대기업들 경우 자사주 소각 정책 나오기 전에 교환사채(EB)를 발행하는 등 이런 것이 거의 없다"며 "주로 중견기업들이 (대응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머지 대기업인, 삼성, SK 등은 사실은 글로벌 스탠다드로 대응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센터장은 "나머지 기업들은 EB 발행이나 일부는 매각을 하고 있다"며 "EB 발행을 하면서도 소각도 같이 병행하는 모습"이라고 언급했다.


    김 센터장은 "10월 정도 (정책이) 발표되면 기존 자사주 보유량이 많은 기업들 주가는 한 번 더 크게 시세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 핵심 포인트
    -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빠르면 10월에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됨
    - 일부 기업들은 자사주를 활용해 EB를 발행하고 있음
    - 대기업들은 글로벌 스탠다드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되며, 중견기업들은 EB 발행 또는 매각을 진행 중임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