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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경고음 속 월가가 주목하는 AI 숨은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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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가 시장 과열과 소비 절벽에 대한 경고로 하락함
- 지난주 파월 의장의 주식 가격 과열 발언과 JP모건의 소비 절벽 경고로 뉴욕 증시가 하락함
- 데이터트랙리서치는 S&P500의 기술주와 AI 관련주 쏠림 현상을 과거 시장 급락의 전조로 우려함
- 엔비디아와 오픈AI의 138조 원 투자 발표에 대해 월가는 닷컴 버블 붕괴의 불길한 메아리로 봄
- 엔비디아의 AI 생태계가 지속 불가능하다는 비스포크의 지적과 AI 공장의 막대한 전력 수요 문제가 있음
- 미국의 발전 설비가 AI 공장의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으며, 태양광과 풍력 같은 신재생 에너지가 유일한 대안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관련 사업을 승인하지 않음
- 이런 상황에서 버티브 홀딩스가 AI 시대의 숨은 수혜주로 떠오름
- 버티브는 데이터센터의 생명 유지 장치 핵심 기업이며,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임
- 주가 차트가 상승 추세를 보이며, 월가는 버티브의 올해 순이익이 작년 대비 15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오는 10월 22일 실적 발표가 기대감을 증명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임


● 뉴욕 증시 흔드는 경고음 속 월가가 주목하는 AI 숨은 수혜주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던 뉴욕 증시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경고음에 흔들리고 있다. 지난주 금리 인하의 환호성이 채 가시기도 전에 파월 의장이 주식 가격이 꽤 높은 수준이라며 시장 과열에 대한 경계감을 드러냈고 이 발언 한마디에 뉴욕 증시는 곧바로 하락 반전했다. 여기에 월가의 거인 JP모건도 소비 절벽을 경고하고 나섰다.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의 힘이 급격히 약해지고 있다면서 당장 이번 주, 현지시간으로 금요일에 발표될 8월 소비지표가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고 밝혔다.

시장에 대한 경고는 AI의 심장, 엔비디아로도 향하고 있다. 전 세계를 흥분시켰던 엔비디아와 오픈AI의 138조 원 투자 발표 모두가 AI 혁명의 추포라고 환호했지만 월가는 이 추포 소리에서 25년 전 닷컴 버블 붕괴의 불길한 메아리를 듣고 있다. 핵심은 이른바 자기 꼬리를 먹는 뱀과 같은 구조라는 것이다. 리서치 기관 비스포크는 엔비디아가 자신의 매출이 될 자본을 직접 공급해야 한다면 이 AI 생태계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꼬집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월가는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 바로 AI 시대에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숨은 강자, 버티브 홀딩스이다. 버티브는 데이터센터의 심장을 뛰게 하고 머리를 식혀주는 생명 유지 장치의 핵심적인 기업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버티브가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자사의 AI 솔루션을 구축하는 고객들에게 전력과 냉각은 버티브를 믿고 맡겨도 된다고 공식적으로 인정을 해준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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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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