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피고인석 김건희' 공개된다…법정 촬영 허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고인석 김건희' 공개된다…법정 촬영 허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법정 내 피고인석 모습이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10분 열리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에서 언론 촬영을 허가했다.


    촬영은 대법원의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공판 개시 이전까지만 가능하다. 판사들이 앉는 법대 위는 촬영할 수 없으며, 법정 내 질서 및 보안을 위해 촬영 위치도 제한된다.

    법원은 "법정 내 질서 유지 및 보안, 원활한 촬영 등을 위해 사전에 협의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촬영할 수 있다"며 "재판장의 촬영 종료 선언 시 촬영은 곧바로 중단돼야 하고 촬영 인원들은 퇴정 지시를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