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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지고 주식 뜬다. ..연준發 머니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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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연준의 금리 인하로 현금 대신 장기 투자 시 주식 및 채권의 성과가 높을 확률이 80%로 나타남
- UBS는 시장을 이길 테마로 AI, 전력, 자원을 선정
- 인텔은 지난주 23% 폭등하였으나 RSI가 77로 월가에서 가장 과열된 주식으로 평가되며 씨티은행은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 의견 하향 조정
- 씨티은행은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 성공 가능성 희박, CPU 성능 개선 없이 엔비디아 그래픽 탑재는 임시방편, 엔비디아와의 AI 칩 협력은 시장 규모가 작아 회사의 운명을 바꿀 게임체인저가 되기 어렵다고 평가
- 월가는 인텔 대신 중소형주 랠리를 예상하며 30년 경력의 베테랑 전략가 스티븐 드산티스는 러셀2000 지수가 연말 2665포인트까지 도달할 것이라 전망
- 애그코와 보이드 게이밍은 최근 한 달간 실적 전망치가 나빠지지 않은 펀더멘탈이 튼튼한 기업으로 평가 받으며 대형주에 대한 우려와 저조한 중소형주에 대한 기대가 교차하는 상황이므로 투자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


● 현금 지고 주식 뜬다. ..연준發 머니무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로 글로벌 금융시장에 현금 대신 주식과 채권 등 자산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22일(현지 시간)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스위스 은행 UBS는 “1945년 이후 5년 이상 장기 투자를 했을 때 현금이 주식이나 채권보다 저조한 성과를 낼 확률이 80%에 달했다”며 “이제 현금의 시대는 끝났다”고 못 박았다. UBS는 시장을 이길 테마로는 인공지능(AI)과 전력, 자원을 꼽았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지수는 올 들어 25% 가까이 치솟으며 현금 탈출 러시를 주도하고 있다. 이날 하루에만 애플(3.04%)과 마이크로소프트(2.66%), 아마존(1.88%) 등 빅테크 삼총사가 나란히 급등한 게 대표적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실제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인 인텔은 지난주 23% 폭등했지만 과도한 상승 열기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씨티은행은 이날 인텔의 목표주가를 올리면서도 투자 의견은 반대로 낮췄다. 씨티는 “인텔의 최첨단 반도체 공장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이 낮다”며 “회사의 운명을 바꿀 만한 게임 체인저가 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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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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