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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제6회 주거공익법제포럼 국회 정책토론회 22일 오후 3시 개최

민관협력형 장기임대주택 활성화 방안_9.7 공급대책 공급주체 다변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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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제6회 주거공익법제포럼 국회 정책토론회 22일 오후 3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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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유욱)은 2025년 9월 22일(월)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제6회 주거공익법제포럼 "민관협력형 장기임대주택 활성화 방안_9.7 공급대책 공급주체 다변화 논의"를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민관협력형 장기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재단법인 동천은 최근 정부의 9.7 공급대책에서 제기된 공급주체 다변화 논의를 중심으로 학계와 연구기관, 사회적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공론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발제는 ▲허윤경 연구위원(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맡아 「장기일반/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평가와 20년 이상 장기임대로의 전환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박미선 연구위원(국토연구원)이 오스트리아 빈 사례를 중심으로 「민관협력 주거모델의 국내 적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김종빈 부대표(더함에스디)는 사회적기업형/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활성화를 위한 신유형 모델 검토와 공모기준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발제 후에는 △유욱 변호사(법무법인(유한) 태평양 / 재단법인 동천 이사장)의 사회로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김세훈 교수(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남원석 연구위원(서울연구원), △백두진 팀장(서울시 부동산공공분석팀), △이희숙 변호사(재단법인 동천), △김계흥 과장(국토교통부 민간임대정책과)가 참여해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간다.


    이번 토론회는 주거 분야 전문가, 활동가, 연구자, 일반 시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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