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에이피알: 메디큐브 브랜드로 디바이스와 화장품 결합 상품 판매 중이며,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92% 증가 예상. 국내 매출은 2% 감소하나 해외 매출 185% 증가 예상되며, 특히 미국 150%, 일본 200%, 중화권 63% 증가 기대. 일본 오프라인 매장은 상반기에 이미 2천 개 돌파, 미국 울타 뷰티 입점 완료로 매출 증가 예상됨. 디바이스 판매로 고객의 지속적인 구매 유도 가능하여 향후 레벨업 가능성 높음.
- 달바글로벌: 성장세는 에이피알보다 못하나 내년도 EPS 성장률 40.5%로 전망되고 있음. 현재 주가는 14배로, 에이피알의 23배에 비해 낮음. 3분기 실적은 QoQ로는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주가가 하락 중이나, 바닥을 치면 에이피알보다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 있음. 애널리스트 목표주가에서 60% 정도에서 바닥을 잡으면 올라갈 확률이 높음.
● K-뷰티 라이벌전, 에이피알 vs 달바글로벌
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브랜드를 통해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결합한 상품을 판매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화권 등에서 높은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일본과 미국에서는 오프라인 매장 진출에도 성공하며 더욱 빠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반면 달바글로벌은 에이피알보다는 성장세가 다소 뒤처지는 모습이다.
그러나 내년도 EPS 성장률이 40.5%로 전망되는 등 여전히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 주가는 에이피알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주가가 바닥을 치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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