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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하다? 9월 FOMC 회의! 미란과 쿡 싸움! 韓 증시, 40년 만에 3低 랠리 기대 왜 나오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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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하다? 9월 FOMC 회의! 미란과 쿡 싸움! 韓 증시, 40년 만에 3低 랠리 기대 왜 나오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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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간으로 어제 밤부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열리고 있는데요. 회의 결과는 내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인하가 기정 사실화되는 만큼 다른 것이 더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 회의 직전 극적으로 참가한 두 사람, 미란과 쿡 이사 간의 싸움이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어제 밤부터 관심이 되고 있는 9월 FOMC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일단 기준금리는 내일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9월 FOMC 회의, 금리 내릴 가능성 기정사실
    - 월러·보우먼 이어 미란도 이번 회의 극적 참가
    - 파월 의장, 잭슨홀 미팅 계기로 금리인하 전향적
    - 연준 내 역학관계, 비둘기 성향으로 바꿨기 때문
    - 연준의 양대 책무지표도 금리 내릴 확률 높아져
    - 트럼프 금리인하 요구 거절 근거인 고용지표 부진
    - 물가 지표 고개 들지만 여전히 통제 가능한 수준
    - 금리인하 폭도 관심, 빅컷보다 노멀 스텝 가능성


    Q. 이번 회의에서 금리가 내일 가능성은 기정사실화된 만큼 다룬 문제가 더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먼저 미란과 쿡 이사가 극적으로 이번 회의에 참가했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책사 ‘미란’과 해고당한 ‘쿡 이사' 싸움
    - 미란, 이번 회의 직전 인사청문회 서둘러 마감
    - 쿡, 이번 회의 직전 항소 법원에서 극적 승리
    - 금리인하에 대한 두 이사 간 입장 너무 달라
    - 미란, 트럼프 요구대로 이번 회의서 ’빅컷‘ 주장
    - 쿡, 양대 책무지표에 충실 금리인하에 신중해야
    - 미란 vs. 쿡 싸움, 9월 FOMC 회의 최대 관심

    Q. 미란과 쿡 이사가 싸우면 이번 회의에서 함께 발표될 점도표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도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점도표, 시장과 경제주체 안내 역할 위해 도입
    - 분기별 SEP과 함께 점도표 발표, 후자 더 중시
    - 점도표 상 중립금리, 금리 변경 방향과 폭 예상
    - FOMC 멤버 정치화, 집권 2기 들어 더 심해져
    - 점도표 전제, 전문지식과 경륜을 바탕 자유의사
    - 트럼프 의향만을 반영하면 그 의미와 기능 상실
    - 3월과 6월 중립금리 3.9%, 이번엔 3.7% 내외?


    Q. 이번 회의에서 미란과 쿡의 싸움으로 점도표보다 관심이 덜 합니다만 경제전망이 어떻게 수정될 것인가도 관심이 되지 않겠습니까?
    - 점도표, 시장과 경제주체 안내 역할 위해 도입
    - 분기별 SEP과 함께 점도표 발표, 후자 더 중시
    - 점도표 상 중립금리, 금리 변경 방향과 폭 예상
    - FOMC 멤버 정치화, 집권 2기 들어 더 심해져
    - 점도표 전제, 전문지식과 경륜을 바탕 자유의사
    - 트럼프 의향만을 반영하면 그 의미와 기능 상실
    - 3월과 6월 중립금리 3.9%, 이번엔 3.7% 내외?

    Q. 파월의 기자회견에서는 금리에 대한 언급보다는 지난달 잭슨홀 미팅에서 사사한 데로 평균물가목표제를 폐지할 것인가가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5년 전 도입했던 평균물가목표제, 근본 검토
    - FAIT, Flexible Average Inflation Targeting
    -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를 맞아 FAIT 도입
    - 파월, 잭슨홀 미팅에서 “시스템 제대로 작동”
    - FAIT를 폐지하고 종전 FIT로 되돌아간다 발표
    - 인플레 타켓팅, 장기 기대 물가 2% 수렴 여부
    - 인플레 타켓팅선 상향, 차기 논의 과제로 남겨



    Q. 성급한 Q.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입장에서는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무제한 통화스와프 요구에 Fed와 파월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까도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韓의 무제한 통화 스와프 요구, 주무부서는 연준
    - 韓의 통화 스와프 요구, 한은이 요구하는 것 수순
    - 트럼프 정부 수용 때도 연준의 협조 구해야 가능
    - 연준, 세 가지 여건 충족해야 통화 스와프 체결
    - 기축통화 5개국과는 상시적 통화 스와프 체결
    - 나머지 국가, 달러 유동성 경색으로 충격 받아
    - 이 충격이 美에 역파급(spill-back) 효과 우려 때
    - 세 가지 요건 충족 때도 상시 통화 스와프 불가능
    - 韓의 무제한 통화 스와프, 협상 카드로 활용 목적

    Q. 이번주에는 FOMC 회의 이외에도 중앙은행 회의가 열리지 않습니까? 어떻게 예상되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FOMC 회의 외 다른 중앙은행 회의 결과 주목
    - BOC·BOJ·BOE 등 이번주 중 14개 중앙은행 회의
    - BOC 중심으로 금리인하 확률 높은 국가 많아
    - BOJ 회의, 이시바 부담 해소돼 추가 금리 인상?
    - 환율 협상 마무리, 시장에 맡기면 엔화 강세되나?
    - 추가 금리인상, 트럼프의 약달러 요구 수용 목적?
    - 韓, 대주주 50억 유지 등 추가 친증시 정책 적절


    Q. 결론을 내려보지요. 9월 FOMC 회의를 계기로 우리 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가 40년 만에 3저 랠리가 다시 찾아오는 것이 아닌가 고개를 들고 있지 않습니까?
    - 세계 증시, 80년대 후반 3저 랠리 다시 찾아오나?
    - 중심 금리인 美 기준금리, 트럼프 저금리 정책 추진
    - 중심 통화인 달러 가치, 트럼프 저금리 통한 약달러
    - 3대 유종 중 중심 원유인 WTI, 트럼프 저유가 정책
    - 韓 증시, 정책 랠리 이어 3저 랠리로 이어질까?
    - 3저 현상, 1980년 후반에는 韓 증시가 가장 혜택 커
    - 신3저 현상, 1980년 대 후반처럼 혜택 크지 않을 듯
    - 韓 수출과 경제, 3저 변수 대한 민감도 크게 하락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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