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라클: 틱톡의 미국 내 사업 운영이 오라클과 실버레이크 앤드리슨 호로비치가 참여하는 새 투자 컨소시엄에 의해 관리될 전망임. 새로 설립될 회사는 미국 투자자가 약 80% 지분을 보유하고, 이사회는 미국 인사가 다수를 차지함. 오라클은 시간 외에서 0.77% 상승함.
- 코후: 반도체 장비 업체 코후가 네온 플랫폼에 대한 추가 주문을 확보하면서 올해 고대역폭 메모리 부문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함. 주문처는 메모리와 데이터 저장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선도적 기업이며, 장치는 고성능 컴퓨팅과 생성형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임. 코후는 시간외에서 3.05% 상승함.
- 테슬라: 2019년 모델 3 오토파일럿 사고로 10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테슬라가 유가족과 비공개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로 인해 배심 재판을 피하게 됨. 테슬라는 지난해 캘리포니아 재판 2건에서 승소했지만 7월 마이애미 연방배심은 2억 달러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명령했고 현재 상소 중임. 테슬라는 시간외에서 0.12% 하락함.
● 애프터 마켓 특징주 : 오라클 · 코후 · 테슬라
미국 증시 특징주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오라클입니다. 오라클과 실버레이크 앤드리슨 호로비치가 참여하는 새 투자 컨소시엄이 틱톡의 미국 내 사업 운영을 관리할 전망입니다. 신설 법인은 미국 투자자가 80%의 지분을 갖고 이사회는 미국 측 인사가 다수를 차지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소식에 오라클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0.77% 올랐습니다. 이어서 코후 살펴보겠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체 코후가 네온 플랫폼에 대한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는 소식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고대역폭 메모리 부문의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주문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소식에 힘입어 코후의 주가는 시간 외에서 3.05% 뛰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테슬라입니다. 2019년 모델3 오토파일럿 사고로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테슬라가 유족과 비공개 합의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테슬라는 배심 재판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테슬라는 지난해 캘리포니아 소송 2건에서는 승소했지만 7월 마이애미 연방법원 배심원단으로부터 2억 달러의 징벌적 손해 배상금을 부과 받은 바 있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오늘 장 테슬라는 시간 외에서 0.12% 소폭 내렸습니다. 이상 에프터 마켓 특징주였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