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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가 움직인다"…제약·소부장에 몰리는 수급, 다음 타자는? [진짜 주식 2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서 중소형주로…수급 이동 뚜렷
눌림목 이후 급등 사례 속출…타이밍 전략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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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가 움직인다"…제약·소부장에 몰리는 수급, 다음 타자는? [진짜 주식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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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월) 방송된 한국경제TV 진짜 주식2부에 출연한 나현후 대표(와우넷 전문가)가 "이제는 중소형주의 시간"이라며 강한 종목 장세 속에서 섹터별 수급 이동 흐름을 집중 분석했다.

    방송에서는 "50억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유지되며 증시에 긍정적 신호를 주었고 이에 따라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며 새 상승 채널에 진입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기술적 돌파 흐름을 완성했으며 대형주의 힘이 중소형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 대표는 이어 "지난주 강조했던 반도체 소부장 티엘비가 9월 8일 타점 제시 이후 40% 이상 상승했고 제약바이오에서의 지투지바이오, 프로티나 등도 눌림 구간 이후 급등 흐름을 연출했다"며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제시한 관심 종목은 제약바이오 업종의 '로킷헬스케어'였다. 나 대표는 "장기간 눌림 이후 추세 전환 흐름이 포착된 종목이며, 오가노이드 기반의 기술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은 대형주 추격보다 중소형주 저점 공략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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