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청담(대표 최정묵)이 지난 9일 갈치, 옥돔, 전복장 선물 세트를 싱가포르에 수출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브릿지로드와의 동남아 수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으며, 양사는 당일 동남아 수출 MOU 계약 체결식 후 선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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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청담에 따르면 지난 8월 미국과 캐나다 수출에 이어 이번 싱가포르 수출이 해외 시장 판로 확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묵 대표는 "이번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동남아 수출 실적 1억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수출 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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