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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CPI, 스태그와 디플레 우려 동시 해소했다! 라쇼몽 효과? 美 증시, 빅 사이클 진입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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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CPI, 스태그와 디플레 우려 동시 해소했다! 라쇼몽 효과? 美 증시, 빅 사이클 진입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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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고용지표 부진과 8월 생산자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옴에 따라 미국 경기가 이어라다간 침체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8월 소비자물가가 발표됐는데요. 예상보다 높게 나오긴 했지만 9월 금리인하 기대를 흐트러질 정도는 아니라는 시각에 따라 오늘 미국 증시가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우리 증시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서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미국 증시는 최대 관심이 됐던 8월 CPI 결과에 강하게 반응했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8월 CPI 결과 그 어느 때보다 관심
    - 8월 엇갈린 속 고용통계 하향, 경기침체 고개
    - 8월 PPP 예상 하회, 경기침체 가능성 더 확인
    - 8월 CPI, 예상 크게 상회하면 스태그플레이션
    - 8월 CPI, 예상 크게 하회하면 디플레이션 우려
    - 8월 CPI 상승률 2.9%, 예상치 2.7% 소폭 상회
    - 경기침체·스태그플레이션·디플레 우려 동시 해소


    Q. 가장 궁금한 것부터 풀고 가지요. 8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다음 주에 있을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는데 왜 증시는 올랐습니까?
    - 6월 이후 CPI 3개월 이동 평균, 목표대 유지
    - 연준과 파월, 고용시장 건전하다는 이유로 동결
    - 5월 이후 고용부진, 금리동결 고집할 수 없어
    - 9월 FOMC, 친트럼프 키즈가 압도할 가능성
    - 연준 이사, 트럼프가 지명한 인사 3명에 달해
    - 월러·보우먼 이어 쿠글러 후임으로 미란 참여
    - 잭슨홀 미팅 이후 파월, 비둘기 성향으로 변화

    Q. 또하나 궁금즘은 8월 고용통계, PPI, CPI 결과를 놓게 다양하게 해석하는 시각이 나오고 있는데요. 왜 그렇습니까?
    - 8월 월별 통계, ‘라쇼몽 효과’ 유난히 심해
    - 라쇼몽 효과, 같은 사건을 놓고 제 각각 해석
    - 세계 경제 시스템, 기술 발전 등도 라쇼몽 효과
    - 라쇼몽 효과, 이론과 법이 무너질 때 나타나
    - 뉴노멀과 뉴 앱노멀 시대, 라쇼몽 효과 보편화
    - 권력욕과 포퓰리즘 심한 트럼프 취임 이후 심해
    - 라쇼몽 효과 재테크, 기본과 균형이 최대 덕목


    Q. 오늘 미국 증시가 3대 지수 중에서는 다우지수가 많이 올랐는데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 8월 고용통계 부진, 경기침체 우려로 다우 부진
    - 8월 PPI가 예상치 하회, 경기침체 우려 더 확산
    - 경기에 민감한 다우지수, 3대 지수 중 가장 부진
    - 美 경제 상황, 지난 5월 고비로 개선되는 추세
    - 8월 CPI 2.9%, 연준의 인플레 타겟팅 2%대 유지
    - 8월 실업률 4.3%, 완전고용 밴드 상단 4.2%
    - 애틀란트 GDP 나우, 3분기 성장률 예상치 3.5%
    -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美 경제, 골디락스?

    Q. 오늘부로 샘 울트먼이 제기됐던 AI 거품 우려가 해소됐다는 시각도 나오는데요. 오히려 새로운 주도주라 교체되는 움직임이 뚜렷하지 않습니까?
    - AI 거품? 밈 주식 열풍, 주도주 바뀌는 신호?
    - 2021년 게임 스톱 사태 이후 FAANG에서 M7
    - 트럼프 취임 이후 M7 종목 간 차별화 현상 심화
    -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 견조한 상승세
    - 테슬라·애플·알파벳 등은 변동 속에 하락 추세
    - 2분기 엔비디아 실적 후 M7에서 PARC와 AI-3
    - PARC(팔란티어·앱러빈·로빈후드·코인베이스) 부상
    - AI-3(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도 상승 작용



    Q. AI 거품 우려가 해소됐다면 한동안 뜨겁게 나돌았던 닷컴 버블 사태에 대한 우려도 해소되는 것이 아닙니까?
    - AI 거품 우려 제기 이후 닷컴 버블 붕괴 우려
    - 알리바바의 파동 겹치면서 닷컴 사태 우려 확산
    - PER, 닷컴 버블 ‘50배’ vs. AI 버블 ‘20∽30배’
    - 오히려 美 증시, 8월 중순 이후 탈트럼프 장세
    - 증시 본질 충실한 장세, 펀더멘털과 유동성 부각
    - 유동성, 여름 휴가철 이후 금리인하와 QT 폐지
    - 펀더멘털, 1분기 경기 저점론과 어닝 서프라이즈
    - 다우 4번·나스닥과 S&P 24번 사상 최고 경신

    Q. 이제 9월도 이번주가 지나가면 중순에 접어드는데요. 워낙 거품 붕괴 우려가 많았던 만큼 남은 기간에도 붕괴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도 궁금하지 않습니까?
    - 9월 장세 좌우 트럼프 허들, 어렵지만 넘길 듯
    - FY 2026 예산안, 반대하던 공화당 의원 찬성
    - 트럼프 관세 부과 위법, 대법원 최종심 앞당겨
    - 주요 핵심 정무직 책임자 인사 청문, 순조로워
    - 친민주당州 대상 친공화당 작업, 여론 악화 의식
    - 美 국익 우선주의, 전승절 계기 다소 변화 조짐
    - 엡스타인 파일 공개 공방, 아직까지 큰 진전 없어
    - 트럼프, 내년 11월 중간선거 벌써부터 의식하나?


    Q. 8 미국 증시가 좋음에 따라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제대로 회수할 수 있을까는 우려도 있지 않습니까?
    - 韓 투자자, 미국 내 투자한 자산 회수 동결은?
    - absolutely no! 하지만 그런 우려 있는 것 사실
    - 트럼프, 국제법과 관행 무시한 독재 권력 행사
    - 달리오, 오죽했으면 히틀러와 무솔리니에 비유해
    - 해외투자, 수익률 중요하지만 회수 여부도 중시
    - 수익이 나더라도 회수가 불가능하면 의미 없어
    - 회수 가능 여부는 환율, 세율, 관세 등도 고려변수
    - 韓 근로자가 쇠사슬 차는 경우 생각할 수 있었나?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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