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네비우스, 마이크로소프트와 194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주가 60% 이상 폭등
- 마이크로소프트, 코어위브 통해 추가 AI 컴퓨팅 자원 확보...코어위브 주가 7% 급등
- 앵글로 아메리칸, 캐나다의 테크리소시스와 합병...구리 생산 특화된 새 글로벌 거대 기업 탄생 전망
- CATL, 리튬 광산 곧 재개 계획...리튬 공급 부족 우려 완화되며 앨버말 주가 11% 넘게 하락
● AI 인프라 계약에 날개 단 '네비우스' · 합병 소식에 뛴 '앵글로 아메리칸' 주가
현지 시간 8일, 미국의 AI 인프라 제공 업체인 네비우스(Navius)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최대 194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형 기술 기업과 체결한 첫 장기 계약으로, 이 소식에 네비우스의 주가는 60% 이상 폭등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작업을 처리할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자 외부 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코어위브(CoreWeave)를 통해서도 추가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광업 회사인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은 캐나다의 테크리소시스(Teck Resources)와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광산업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인수 합병으로, 구리 생산에 특화된 새로운 글로벌 거대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다. 합병 회사의 이름은 앵글로 테크(Anglo Tech)로 확정되었으며, 규모는 53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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