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산업은행 회장에 박상진 前 산은 준법감시인 내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업은행 회장에 박상진 前 산은 준법감시인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업은행 회장에 박상진 전 산업은행 준법감시인이 내정됐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9일 산업은행 회장으로 박상진 전 준법감시인을 임명제청했다.


    산업은행 회장은 금융위원회 위원장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박 내정자는 전주고등학교, 중앙대 법학과 출신으로 산업은행에서 약 30년간 재직하며 기아그룹·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TF팀, 법무실장, 준법감시인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기업 구조조정과 금융법에 정통한 정책금융전문가로 꼽힌다.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 등 진짜 성장을 위한 금융정책에 맞춰 산업은행의 당면과제인 첨단전략산업 지원 등 정책금융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라 평가해 내정자를 신임 한국산업은행 회장으로 제청한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