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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용시장 불안 지속...8월 소비자기대지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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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뉴욕 연은, 8월 소비자기대조사 결과 발표 : 1년 뒤 인플레이션 기대치 3.2%로 전월 대비 0.1% 포인트 상승, 실직 시 새로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는 기대감 2013년 조사 이래 최저치 기록 및 향후 실업률 상승 예상됨
- 미 노동부, 8월 비농업 고용 지표 발표 : 실업률 4.3%로 2021년 이후 최고치 경신
- 해당 지표들로 인해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중


● 美 고용시장 불안 지속...8월 소비자기대지수 하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 고용 시장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은 8월 소비자기대지수가 59.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62.4) 대비 하락한 수치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들의 12개월 후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3.2%로 전달(3.1%)보다 소폭 상승했다. 또 현재 직업을 잃으면 새 직장을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 비율은 45.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앞서 전날 미 노동부가 발표한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31만 5000명으로 시장 예상치(31만 8000명)를 하회했으며, 실업률은 전월 대비 0.2%p 상승한 3.7%로 집계됐다. 이를 두고 블룸버그통신은 “고용 시장이 둔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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