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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올리브영 합병 절차 개시설 공식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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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CJ와 올리브영의 합병 절차 시작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CJ 측은 공식 부인함.
- 이전 보도에서는 IB 업계 소식을 근거로 양사의 가치 평가를 회계 법인에 의뢰했다고 전했으나, CJ 측은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 다만, 합병 자체에 대한 사실 여부는 밝히지 않음.
- 시장에서는 여전히 합병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주가 반응 주목 필요.


● CJ, 올리브영 합병 절차 개시설 공식 부인
CJ그룹이 계열사인 CJ올리브영과의 합병 절차 개시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지난 4일 일부 언론은 투자은행(IB)업계 소식을 근거로 CJ그룹이 CJ올리브영과의 합병을 위해 양사의 기업가치평가를 회계법인에 의뢰했다고 보도했지만, CJ그룹은 이 같은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CJ그룹은 합병 추진 자체를 부인한 것은 아니어서 시장에서는 여전히 합병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합병설 부인에도 불구하고 CJ와 올리브영의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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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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