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바닥 드러낸 저수지…22년 전 수몰된 車 나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닥 드러낸 저수지…22년 전 수몰된 車 나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악의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20여년 전 수해에 수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발견됐다.

    ADVERTISEMENT


    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2분께 가뭄 지원 업무를 위해 인근을 지나던 지자체 관계자가 오봉저수지 경사면에서 티코 승용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차 안에 사람은 없었다.

    ADVERTISEMENT


    경찰이 소유주 파악에 나선 결과 2003년 9월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

    사망 당시 차량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후 강릉지역을 덮친 태풍 '매미'로 인해 수몰된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은 범죄와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