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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고공행진..."추세적 상승세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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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30년 물 국채금리에 연준의 신뢰도와 물가에 대한 우려감이 상당히 많이 반영되어 있음.
- 아직까지 실제 발표되는 CPI에서 관세 영향은 크게 보이지 않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 물가가 전체 물가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상품 물가가 올라간다면 물가의 방향성을 아래쪽으로 보기 힘듦.
- 미국은 금리 인하, 일본은 금리 인상 중이나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 스프레드가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엔화 환율도 크게 움직이지 않을 것.
- 급격한 엔화 강세만 없다면 엔 캐리 트레이더의 청산 우려도 작년보다는 덜할 것.
- 올해 미국 주가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 다른 대체 자산으로 흘러가는 중.
- 전통적 안전자산인 달러는 현재 지위를 갖고 있지 못하며 대신 금을 매수하는 수요가 있음.
-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 시 물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실질금리는 낮아지는 효과를 보이며 이때 현금이나 금과 같은 실물자산이 선호됨.
- 주요 신흥국들의 중앙은행들도 달러 보유 비중을 내리고 금을 사는 중.


● 미중 갈등 속 높아지는 금값, 향후 전망은?
최근 미중 갈등이 격화되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은 통상적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질 때 가치가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올 들어 미국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금이 대체투자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미국 중앙은행(Fed)이 연내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진 것도 금값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꼽힌다.Fed가 금리를 내리면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무역분쟁이 지속될 경우 금 가격이 온스당 2000달러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다만 전문가들은 금 가격이 추세적인 상승세를 탈지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세계 최대 금 소비국인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다 Fed가 금리를 내리더라도 그 폭이 크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많아서다. 또 금이 달러화 표시 자산이란 점에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경우 금값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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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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