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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비하인드] 와이지엔터·JYP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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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비하인드] 와이지엔터·JYP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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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 엔터 산업이 성수기로 접어드는 9월, 잇따른 한국 걸그룹의 중국 공연 취소 영향으로 엔터주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음.
    - 이러한 조정 구간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됨.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활동이 많아 실적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 중국 시장에서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나 현재까지는 실질적인 개최로 이어지지 않고 있음. 10월 APEC 정상회의에서의 이벤트를 기대해 볼 만함.
    - 최선호주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추천. 블랙핑크의 콘서트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됨. 특히 MD 매출 증가로 이익 개선폭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JYP엔터의 경우 2분기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 MD 매출이 배경으로 분석됨. 특히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의 활약이 돋보임.
    - MD 트렌드는 응원봉 외에도 생활용품까지 품목이 다양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엔터사의 MD 매출이 증가함. 하반기에는 실적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공연과 MD 부문에서 성과가 기대되는 회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서서히 성수기로 접어드는 시기이므로, 조정받는 구간에서 조금씩 비중 확대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음.


    ● [리포트 비하인드] 와이지엔터·JYP엔터
    최근 한국 걸그룹을 중심으로 중국 공연이 취소되면서 엔터주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를 오히려 기회로 보고 있다.

    9월은 엔터 산업의 성수기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많은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실적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시장에서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나, 현재까지는 실질적인 개최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다만, 10월로 예정된 APEC 정상회담에 시진핑 주석이 참석이 점쳐지면서 엔터기업의 중국 비즈니스가 되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다.


    이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블랙핑크의 콘서트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MD 매출 증가로 이익 개선폭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엔터사들의 실적 호조의 배경에는 MD 매출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JYP 엔터테인먼트의 경우,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의 활약으로 MD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최근에는 MD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응원봉이 주요 품목이었다면, 최근에는 생활용품까지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엔터사의 MD 매출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실적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공연과 MD 부문에서 성과가 기대되는 회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서서히 성수기로 접어드는 시기이므로, 조정받는 구간에서 조금씩 비중 확대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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