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전력기기, 역대급 수주와 생산으로 호황기 맞아...빅3 업체 모두 사상 최대 수주 잔고 기록
- 효성중공업 10조 7천억 원, HD현대일렉트릭 9조 원, LS ELECTRIC 4조 원 가까이 수주 확보
- LS ELECTRIC, 다음 달부터 초고압 변압기 생산 능력 3배 확대 예정이며 미국의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도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 외국계 증권사인 JP모건, LS ELECTRIC의 투자 의견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및 목표주가 22만 5천원에서 32만 5천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
- 미국서 대규모 SMR 수주 성공한 뉴스케일...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GS에너지 등 한국 기업들 참여
- 미국 테네시주에 SMR 건설 계약 체결, 총 450만 가구 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60곳의 전력 공급 가능
- 해당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들의 참여로 한미 원전 협력 강화 및 글로벌 SMR 시장에서의 한미 동맹 초석 될 것으로 전망
- NH투자증권, 두산에너빌리티를 한미 원전 협력의 수혜주로 꼽으며 투자 의견 '매수' 제시
● K-전력기기, 한미 원전 나란히 잭팟 터졌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역대급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노후 전력망 교체 등의 수요가 동시에 겹치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등 국내 빅3 업체들 모두 사상 최대의 수주 잔고를 기록했다. 특히 LS ELECTRIC은 다음 달부터 초고압 변압기 생산 능력을 현재의 3배로 확대할 예정이며, 미국의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도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뉴스케일이 대규모 SMR 수주에 성공했으며, 여기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GS에너지 등 한국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번 계약은 미국이 기술을 제공하고 한국이 제조를 맡는 글로벌 분업 체계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SMR 시장에서 한미 동맹의 강화에도 초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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