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지난해 하반기 공시 기준, 고객민원 발생건수가 보유계약 10만 건당 0.4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업계 평균 4.93건의 약 10분의 1 수준이다.
또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상품 판매과정에서 고객이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거나, 상품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를 지표화한 불완전판매율을 0%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역시 업계 평균 1.21%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VOC(고객의 소리)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개선과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중심 보험사로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석 대표는 “업계 최저 수준의 고객민원 발생건수는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추구하는 보험의 새로운 방향에 대한 고객 신뢰의 증거”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혜택으로 전환되는 고객 최우선의 새로운 보험경험을 제공하며 보험의 본질을 새롭게 재정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