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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주주배당·자사주 소각 가능성...3차 상법 개정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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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오롱] :9월 중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여부가 관건이며, 코오롱의 현금성 자산이 5천억이 넘기 때문에 주주배당 및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높다. 또한 현 시가총액이 기업 청산 가치에도 못 미치는 PBR 0.4배 수준으로, 1배까지 평가받는다면 12만 8천원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
- [로보티즈]: 1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으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주가 상승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증자 목적은 시설자금 600억, 운영자금 400억이며, 2분기 재무제표상 현금성 자산이 360억임에도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로보티즈는 테슬라, 구글, LG에 액추에이터를 공급중이며, 일개미나 집개미 같은 로봇도 생산중이다. 따라서 향후 대규모 투자 집행 및 이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므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관심이 필요하다.


● 코오롱, 주주배당·자사주 소각 가능성...3차 상법 개정안 주목
오는 9월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코오롱의 주주배당 및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코오롱의 2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은 5천억을 웃돌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신정부 정책에 발 맞춰 대기업들이 지주사들에 대한 소각과 배당을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코오롱의 현재 시가총액은 기업 청산 가치에도 못 미치는 PBR 0.4배 수준으로, 1배까지 평가받는다면 12만 8천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로보티즈가 1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유상증자가 로보티즈의 대규모 투자를 위한 것으로 해석하며, 이로 인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한다. 실제로 로보티즈는 테슬라, 구글, LG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도 로봇을 개발하고 있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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