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전선 및 전력설비 관련주: 정부가 범정부 에너지 협력 협의체를 가동함에 따라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상승세. LS ELECTRIC은 국내 기업의 미국 공장 투자와 관련된 배전반의 90%를 담당하고 있어 수혜를 볼 것이란 분석에 6% 상승.
- 조선주: 한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조선 협력 기대감 속에 상승세. 일승은 13%, 대양전기공업은 6%, 현대힘스는 5% 상승.
- 원전주: 한미 정상회담에서 협력 가능성이 논의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세. 한전산업은 10%, 비에이치아이는 4.6%, 현대건설은 4% 넘게 상승.
- 방산주: 상반기 주도주였던 방산주가 그간의 하락세를 벗어나며 상승세. LIG넥스원은 5%, 현대로템은 5%, 한국항공우주는 3% 상승.
- 남북경협주: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과의 대화, 특히 비핵화 관련 내용이 있을 것이란 추측 속에 상승세. 좋은사람들은 6.5%, 신원은 5.8% 상승.
- 의료 AI 관련주: 개별주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노을은 빌 게이츠 방한과 관련해 게이츠 재단과 협력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 스피어는 3%, 알체라는 2.7%, 신테카바이오는 2% 상승.
- 태양광 관련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태양광과 풍력을 사기극이라 비판하며 하락세. OCI 홀딩스는 7%, 한화솔루션은 2.8% 하락.
●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전력설비, 조선, 원전, 방산주 상승세
오는 23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전력설비, 조선, 원전,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범정부 에너지 협력 협의체를 가동함에 따라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등 전선 및 전력설비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조선 협력 기대감 속에 일승, 대양전기공업, 현대힘스 등 조선주들도 상승하고 있다. 한편 원전, 방산, 남북경협 관련주들도 한미 정상회담에서 협력 가능성이 논의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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