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발행되는 기념우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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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의 사전 예약 물량이 예약 첫날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인터넷우체국에서 예약이 진행된 기념우표첩 2만부가 첫날인 18일 오후 2시께 모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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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기념우표에 회복과 성장을 향한 이 대통령의 결의와 국민주권 정부의 일꾼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발행되는 기념우표는 전지 22만 장(낱장 328만 장), 소형시트 45만 장, 기념 우표첩 5만 부로 우표와 소형시트의 가격은 430원, 기념 우표첩은 2만7천원이다.
기념우표는 대통령 취임 100일인 다음 달 11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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