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나스닥 1.4% 하락하며 혼조세 마감. 전문가는 AI 거품론은 아니며, 쉬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언급. 또한 무역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있으며, EU와의 협상이 빠르게 마무리되면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기술주에서 가치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임. 이는 자연스러운 순환의 흐름으로 해석됨.
- 엔비디아가 중국용 새로운 AI 칩을 개발 중이라는 로이터통신의 보도가 있었음. 이는 고객과 정부 사이에 낀 엔비디아의 고민으로 해석되며, 제품이 중국에 공급될지는 미지수. 하지만 엔비디아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우리 기업들도 상승 동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평가됨. 특히 삼성전자가 주목할 만함.
● 나스닥 1.4% 하락...기술주에서 가치주로 수급 이동
간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나스닥은 1.4%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이 AI 거품론 때문은 아니며, 그간 상승장을 이끌어온 기술주들이 잠시 쉬어가는 과정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미중 무역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으며, 유럽연합과의 협상이 빠르게 마무리된다면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최근 기술주에서 가치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순환의 흐름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중국용 새로운 AI 칩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는 미중 갈등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고객과 정부 사이에 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엔비디아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우리 기업들에도 상승 동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