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에이피알: 창사 10주년을 맞았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실적을 견인 중이다. 미국은 얼타 뷰티 채널 입점, 일본은 오프라인 매출 비중 확대가 20%까지 확대됐다. 유럽은 B2B에서 B2C 직판으로 전환하면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하반기에도 고성장 지속할 전망이며 쇼핑 시즌과 글로벌 오프라인 채널 매출이 더해지면서 분기별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고 연간 영업이익도 1천억 원 가까이 뛸 예정이다.
- 한국카본: 삼성중공업의 LNG 수송선 보랭재를 공급해 왔으며 실적도 좋다. LNG선 특수를 맞아 현재가의 목표가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으며 영업이익이 78% 성장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하반기도 실적 개선 모멘텀이 올 것이라 봤으며 러시아 프로젝트 납품 공격이 해소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의 LNG선 수주가 이어지면서 2028년까지 LNG에서 6척 수주를 매년 확보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창사 10주년 에이피알, 온오프라인 호실적에 주가 고공행진
창사 10주년을 맞은 에이피알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호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미국 얼타 뷰티 채널 입점, 일본 오프라인 매출 비중 확대, 유럽 B2B에서 B2C 직판 전환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증권가는 에이피알의 하반기에도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에 LNG 수송선 보냉재를 공급하는 한국카본도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업계에서는 LNG선 특수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한국 카본의 향후 실적 개선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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