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맥스는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되어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한국 법인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였고, 3분기와 4분기에도 인디 브랜드 수주 증가가 예상됨.
- 또한, 상반기에 30% 정도 증설한 시설이 대부분 기초 제품이나 선제품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코스맥스의 주가는 중저가 인디 브랜드의 판매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과 중국에서의 사업 성과도 주시해야 함.
- 화장품 업종의 조정은 일시적이며, 현재 펀더멘털 대비 낙폭이 과도하다고 판단됨.
- 하반기에는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와 유럽, 중동 등 새로운 지역 확장이 기대됨.
- 톱픽으로는 에이피알이 선호되며, 아마존 프라임 데이 행사에서의 성과와 유럽 지역 확장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 코스맥스, 중저가 인디 브랜드 판매가 예의주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회사 측은 한국 법인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고, 3분기와 4분기에도 인디 브랜드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며 과도한 하락이라는 입장이다. 실제로 올 상반기에 30% 정도 증설한 생산시설도 대부분 마진율이 좋은 기초 제품과 선제품이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코스맥스의 주가는 중저가 인디 브랜드의 판매 동향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미국과 중국에서의 사업 성과도 주시해야 할 포인트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최근 화장품 업종의 주가 조정이 일시적이며, 하반기에는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와 유럽, 중동 등 새로운 지역 확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아마존 프라임 데이 행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에이피알을 톱픽으로 추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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