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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종, 낙폭 과대 판단...에이피알 성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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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화장품 업종 주가가 최근 조정을 많이 받았으나 펀더멘털 대비 낙폭이 과도하다고 판단됨.
- 일부 기업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며 한국 법인의 인디 브랜드 성장이 견조함.
- 하반기에는 미국 오프라인 침투 확대 및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시장 확대가 예상되어 지금의 낙폭은 과도하다고 봄.
- 에이피알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영업이익은 3배를 뛰어넘으며 시장 기대치 대비 43%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함.
- 호실적 요인은 압도적인 해외 성장률, 이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B2B의 매출 기여 확대로 꼽힘.
- 특히 미국에서는 비수기임에도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40% 증가했고 일본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함.


● 과도한 낙폭! 화장품 업종, 반전 가능성은?
최근 화장품 업종의 주가가 과도하게 조정을 받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일부 기업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며 한국 법인의 인디 브랜드 성장이 견조하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미국 오프라인 침투 확대 및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시장 확대가 예상되어 지금의 낙폭은 과도하다고 판단된다.

이러한 의견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에이피알이 언급되었다. 에이피알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영업이익은 3배를 뛰어넘으며 시장 기대치 대비 43%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해외 성장률, 영업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B2B의 매출 기여 확대 등이 호실적의 요인으로 꼽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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