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조선보다 방산을 더 긍정적으로 봄. 조선은 수주가 있어 쉽게 빠지지 않으나 서프라이즈 지속 여부 불확실.
- 반면 방산은 실적 발표 때마다 서프라이즈가 붙어 시장의 성장 모멘텀 기대감 존재.
- 방산주는 가격 조정이 끝나 괜찮은 수준까지 내려와 저렴한 수준. 종목 선별 후 투자 권장.
● 박스권 갇힌 시장, 조선보단 방산주..성장주 비중확대 전략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히며 주도주인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의 흐름이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조선보다는 방산 업종을 더욱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조선 업종의 경우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주가가 쉽게 빠지지는 않겠으나 서프라이즈가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이유에서다.
반면 방산 업종은 실적 발표 때마다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어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방산주의 경우 가격 조정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밸류에이션 상으로도 저렴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따라서 종목 선별 후 투자에 나서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다.
한편 올해 말까지의 투자 전략으로는 성장주 비중 확대가 제시됐다.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 모두에서 기대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대형 증권주와 방산주를 추천했다. 다만 박스권 장세에서는 종목 순환매가 빠르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단기적 수익을 노린다면 순환매 전략을 활용하라는 조언이다.
아울러 코스닥이나 중소형주의 키 맞추기 또는 제약바이오 업종의 상승 가능성도 염두에 둘 만하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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