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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자사주 매입 소각과 민영화 기대감으로 1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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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대규모 2조 원대의 자사주 매입 소각과 민영화 기대감으로 11% 급등 중
-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7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민간에 매각해야 하는 상황
- 해운업은 코로나19 이후 호황이었으나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다운 사이클에 진입
- 하나증권은 컨테이너 업황 다운사이클 진입에 따라 감익이 예상되어 주주환원 이후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의견 제시
- 1주당 공개 매수 가격은 2만 6200원이며, 이 수준까지 주가가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분석


● HMM, 자사주 매입 소각과 민영화 기대감으로 11% 급등
대표적인 종목인 HMM이 대규모 2조 원대의 자사주 매입 소각과 민영화가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이 시각 현재 11%나 급등하고 있다. HMM은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진공이 갖고 있는 대주주로 두 회사가 거의 합쳐서 두 기관이 한 70% 넘게 갖고 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해서든지 매각을 민간에 해야 되는데 여전히 매각할 수 있는 살 수 있는 기업들이 안 나타나는 게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하다. 한편 하나증권에서는 컨테이너 업황 다운사이클 진입에 따라서 감익이 예상되기 때문에 주주환원 이후에는 주가 하락은 불가피하다 이런 코멘트의 리포트를 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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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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