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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HMM, 주주환원 정책으로 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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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HMM : 2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자사주 매입 소각 계획을 공시하며 12% 상승함
- 덴티움 :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으로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밝히며 6.95% 상승함
- CJ : 실적 발표 후 10%대 하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으나 애프터마켓에서 3.4%대 상승함
- 대웅제약 : 패치형 비만형 인체 적용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며 최근 주가 강세를 보였고 애프터마켓에서도 2% 가까이 상승세를 보여줌
- 유바이오로직스 : 흑자 전환 실적을 내며 3.45% 상승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줌
- 노바텍 : 정부가 베트남과 희토류 선광, 제련 기술에 협력하기로 하면서 메인마켓의 상승세를 애프터마켓에서도 이어가며 2.26% 상승함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미국 의회의 생물보안법 재추진 뉴스로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정규장에서 5% 강세였으나 차익 실현으로 12% 가까이 빠짐
- 티앤엘 : 17.56% 하락함
- SAMG엔터 :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미치지 못하면서 8.88% 하락함


● 애프터마켓 마감 시황_HMM, 주주환원 정책으로 12% 상승
지난주 애프터마켓에서는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과 실적 발표가 주목받았다. 먼저 HMM은 2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12% 상승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 계획이 공개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월 결산 배당에 이어 이번 자사주 소각까지 더해지며 당초 계획을 웃도는 주주환원이 예상된다. 한편 CJ는 실적 발표 후 10%대 하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으나 이후 애프터마켓에서 3.4%대 상승했다. 주요 계열사의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은 패치형 비만형 인체 적용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며 최근 주가 강세를 보였고 애프터마켓에서도 2% 가까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주가 선전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흑자 전환 실적을 내며 3.45% 상승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또 정부가 베트남과 희토류 선광, 제련 기술에 협력하기로 하면서 노바텍도 메인마켓의 상승세를 애프터마켓에서도 이어가며 2.26% 상승했다. 반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미국 의회의 생물보안법 재추진 뉴스로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정규장에서 5% 강세였으나 차익 실현으로 12% 가까이 빠졌다. 뷰티 섹터에서는 제닉이 11%, 티앤엘이 17.56% 하락했으며 SAMG엔터는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미치지 못하면서 8.88%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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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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