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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현대로템 여전히 좋다"…25일 방산주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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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현대로템 여전히 좋다"…25일 방산주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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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방산업체 실적이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지난 14일 한국경제TV에서 "일부 업체들이 2분기에 아쉬운 실적을 보였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연구원은 "방산 업체 수주 잔고가 100조원에 육박한다"며 "올해 하반기 내년, 내후년 계속 매출 수출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또 "일부 분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변동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마진이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일회성 요인에 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상반기에 비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같은 폴란드 수출주들은 여전히 좋을 것"이라며 "한국항공우주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기 때문에 개선이 될 것 같고 LIG넥스원이나 한화시스템도 전체적으로 괜찮아지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 연구원은 또 "오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정상회담을 하는데 국방 관련 논의를 할 거라고 보고 있다"며 "이 부분 주목해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전체적인 그림으로는 방산 업체들의 수주 잔고가 100조 원에 육박하며, 하반기와 내년, 내후년에도 매출과 수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하반기에도 수출 확대와 마진 상승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항공우주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어 개선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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