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바이오노트, 상반기 영업이익 110억원...전년비 80%↑

매출 609억원…전년비 18%↑
"동물진단키트 등 매출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이오노트, 상반기 영업이익 110억원...전년비 8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물진단 전문기업 바이오노트는 연결재무재표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8%, 영업이익은 80% 증가하며 수익성이 대폭 강화됐다.

    핵심 제품인 동물용 신속진단 '래피드' 진단키트, 동물용 형광면역분석 'Vcheck F' 제품 등의 판매가 증가한 게 주효했다.


    바이오컨텐츠 부문에서는 반제품, 원료 등 관계사를 통한 매출 증가가 있었으며, 동물진단 및 바이오컨텐츠 양사업부의 지속적인 원가 절감으로 상반기 수익성이 개선됐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매출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은 당사 글로벌 사업의 탄탄한 토대, 네트워크 및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유통망 확장 및 진단 검사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