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7월 CPI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9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상승
- 대웅테라퓨틱스의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주사제 대비 80% 이상의 약물 체내 흡수율을 보여 글로벌 최고 수준 달성. 이를 기반으로 대웅은 글로벌 파트너사와 상업화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
- 펩트론의 스마트데포 기술이 적용된 비만치료제가 편의성 극대화로 시장에서 관심받고 있으며,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전환 여부가 관건
- 엔터 4사 중 JYP만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져 주가가 9%대 급락
- 비만치료제 관련주인 펩트론,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등이 상승 랠리 이어가는 중
● 美 7월 CPI 양호 속 대웅·펩트론 비만치료제 훨훨
미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양호한 수치로 발표되며 9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대웅제약의 자회사 대웅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한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약물 체내 흡수율을 달성했다고 밝혀 주목된다. 대웅테라퓨틱스의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주사제 대비 80% 이상의 약물 체내 흡수율을 보였으며, 경구제와 비교하면 160배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한편 펩트론의 스마트데포 기술이 적용된 비만치료제도 편의성 극대화로 시장에서 관심받고 있다.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전환 여부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른다.
국내 엔터주들은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주가가 출렁이고 있다. 특히 JYP Ent.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 제기되며 9%대 급락세를 보였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과 양현석 전 대표의 저작권법 위반 조사 소식에 약세를 나타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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