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한미 정상회담 수혜주 ..두산에너빌리티, 외인 수급 유입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13일 오전 장은 시장 전반에 대한 조정 분위기가 있으나 외국인 수급이 견고하게 받쳐주고 있어 대형주 위주의 순환매를 기대해 볼 만함.
- 이번 주에는 세제 개편안 발표 등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감이 높은 상황.
- 그러나 외국인 수급이 유지된다면 시장은 준비된 상태로 판단되며, 조선주와 같은 특정 섹터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음.
-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무역 협상 타결 및 기업 투자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반도체, 2차 전지, 자동차 등의 산업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됨.
- 또한, 한미 원전 동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원전 관련주도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임.
- 두산에너빌리티는 한미 원전 펀드 조성 시 컨소시엄을 주도할 대표적인 기업으로, 체코 원전 본계약 이후 원전 기자재 사업 확대와 미국 소형 원전 모듈 사업 참여 가능성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 기술적 분석으로는 20일 선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 라인 대를 돌파하면 신고가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1차 목표가는 7만 5천원, 손절 라인은 6만원 제시.


● 한미 정상회담 수혜주 ..두산에너빌리티, 외인 수급 유입 기대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간 무역 협상 타결 및 기업 투자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특히 반도체, 2차 전지, 자동차 등의 산업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미 원전 동맹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원전 관련주도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술적 분석으로도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 특히, 외국인 수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수급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만하다는 판단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