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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CPI, 98년보다 강항 알파라이징 장세! 대주주 문제 질질 끌면 美 증시로 다 뺏긴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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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CPI, 98년보다 강항 알파라이징 장세! 대주주 문제 질질 끌면 美 증시로 다 뺏긴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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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의 운명이 달려있다 할 정도로 최대 관심이 됐던 7월 미국의 CPI가 안정된 것으로 나왔는데요. 이에 화답이라 하듯이 3대 지수가 강하게 올랐습니다. 오늘 월가에서는 오랜만에 “오늘만 같아라”라는 용어가 다시 나와 분위기를 알 수가 있는 데요.대주주 문제가 질질 끌리면서 미국 증시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국내 투자자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서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뉴욕 증시는 최대 관심이 됐던 7월 CPI 결과가 최대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7월 CPI 결과 그 어느 때보다 관심
    - 5월 이후 고용통계 하향, 경기침체 우려 지속
    -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디플레와 대공황 우려
    - 7월 CPI 상승률 2.7%, 전월과 예상치 부합
    - 경기침체·스태그·디플레 우려 한방에 해소
    - 3대 지수 동반 상승, 나스닥과 S&P 사상 최고


    Q. 7월 CPI 발표 이후 그 누구보다도 트럼프 대통령이 반겼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고용통계에 대한 부담이 컸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7월 CPI 발표에 대해 반겼다는 뒷얘기
    - 5월 이후 고용통계 하향, 관세 따른 영향인가?
    - 고용통계 국장 해고, 과연 바나나 공화국인가?
    - 7월 CPI도 높게 나오면 물가통계국장도 해고?
    - 자신의 금리인하 요구, 물 건너 가는 것 아냐?
    - 파월과 갈등, 자신에게 더 불리해질 것 아닌가?
    - 미란 보고서, 집권 마지막까지 끌고 가야 하나?
    - 트럼프, 7월 CPI가 이 모든 부담을 한 방에 해소

    Q. 통계 조작에 몰렸던 트럼프 대통령이 7월 CPI가 안정되게 나오자 오히려 Fed와 글로벌 투자은행의 예측력이 잘못됐다고 역공을 하지 않았습니까?
    -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 놓고 극과 극으로 갈려
    - 트럼프 진영, 초기에 ‘일시적’ 영향에 그칠 것
    - 연준과 글로벌 투자은행,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양 진영 간 물가에 대한 시각 크게 엇갈려
    - 7월 CPI,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 충분히 반영
    - 7월 CPI, 오히려 5월 후 인플레 재발 우려 불식
    - 트럼프, 연준과 글로벌 투자은행 예측력 역공
    - 7월 CPI 높게 나올 것이라 봤던 JP모간 수모


    Q. 4 글로벌 투자은행과 예측기관들도 트럼프 관세에 따른 영향을 재평가해 미국 경제 성장률을 상향 조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스태그플레이션과 대공황 기우
    - WTO, 올해 상반기 세계무역 증가율 5.3% 증가
    - IMF, 올해 상반기 세계 경제 성장률 2.4% 추정
    - 세계 무역과 성장, 장기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아
    - IMF, 하향 수정하던 美 경제 성장률 상향 조정
    -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4월 2.8% → 7월 3.0%
    -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4월 1.9% → 7월 2.0%
    - 글로벌 IB, 세계와 미국경제 성장률 상향 조정

    Q. 트럼프와 트럼프 관세, Fed와 파월의 운명 등 여러 면에서 전환점이 될 수 있었던 7월 CPI가 안정되게 나옴에 따라 미국 경기와 증시에 대해 낙관론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고용통계 대폭 하향, 과연 경기침체 신호인가?
    - 8월 조정장, 채권과 채권관련 상품 유망하다고?
    - no, 지켜볼 필요, 채권보다 주식이 여전히 유망
    - 美 경제 상황, 지난 5월 고비로 개선되는 추세
    - CPI, 연준의 타겟팅 2%대에서 벗어나지 않아
    - 실업률, 완전고용 밴드에서 상단인 4.1∽4.2%
    - 2분기 성장률 속보치, -0.5%에서 +3%로 상승
    - 클린턴 시절 신경제와 골디락스 국면, 뛰어넘나?



    Q. 미국 증시에 대해 낙관론이 다시 실리는 것은 9월 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 9월 FOMC, 친트럼프 키즈가 압도할 가능성
    - 연준 이사, 트럼프가 지명한 인사 3명에 달해
    - 월러·보우먼 이어 쿠글러 후임으로 미란 임명
    - 9월 회의 전까지 차기 의장 지명, 파월 무력화
    - 연준의 양대 지표상으로도 금리인하 확률 높아
    - 연준과 파월, 고용시장 건전하다는 이유로 동결
    - 물가안정 속 고용 부진,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 7월 CPI 발표 후 9월 인하 확률, 94%로 높아져

    Q. 이 시간을 통해 먼저 짚어 드리긴 했는데요. 7월 CPI 발표 이후 1927년과 1998년 이후 미국 증시 상황이 다시 오늘 것이 아닌가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지 않았습니까?
    - 강세장 속 금리인하, 1927년과 1998년 거품 재현
    - 기술혁신, 27년 자동차 vs. 98년 인터넷 등 IT
    - 금리인하, 27년 영국 지원 vs. LTCM 전염방지
    - 강세장 속 금리인하, 증시 거품 기폭 3년 지속
    - 최근 상황, 1927년과 98년 상황과 비슷한 추세
    - 기술혁신, AI 등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탄생
    - 금리인하, 트럼프 요구인 기준금리 1%까지 인하
    - 강세장 속 금리인하, 이번에도 알파라이징 연출?


    Q. 앞으로 미국 증시가 더 좋아지면 국내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 증시로 발길을 돌릴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우리도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 美 주식, 지난 4월 중순 후 재투자할 것 권유
    - 이재명 대통령 당선 기정사실, 韓 주식도 추천
    - 현 정부의 친증시 정책 기대, 코리언 랠리 지속
    - 중국·인도증시 추천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중
    - 세법 개정안 발표 후 한미 증시 디커플링 주목
    - 대주주 요건 하향, 법인세·거래세 인상 골자
    - 국내 투자자, 세법 개정 이후 국장 이탈 뚜렷
    - 대주주 요건 대한 설왕설래, 시급히 결론내야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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