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대신증권, 전년 동기 대비 44.4% 증가한 당기순이익 및 274.6% 증가한 영업이익 발표하며 6.37% 상승
- 달바글로벌,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 하회하며 14% 넘게 하락
- 삼성증권, 대형 IPO 연기 여파로 2분기 순이익 9% 감소하며 3% 하락
- 씨에스윈드, 2분기 영업이익 50% 넘게 감소하며 2.35% 하락
- 코오롱인더, 2분기 영업이익 26% 감소하며 2.11% 하락
- 인투셀, 금감원이 증권신고서에 특허 관련 허위 기재 내용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2.08% 하락
- 젝시믹스, 2분기 영업이익 20% 감소한 실적 발표하며 6.19% 하락
- 큐리옥스바이오시슈템즈, 메인마켓에서 25% 급등 후 애프터마켓에서 3.49% 하락
● 애프터마켓: 대신증권 웃고, 달바글로벌 울고...엇갈린 희비
지난 금요일 애프터마켓에서는 대신증권이 전년 동기 대비 44.4% 증가한 당기순이익과 274.6% 증가한 영업이익을 발표하며 6.37% 상승했다. 반면 달바글로벌은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14% 넘게 하락했다. 삼성증권은 대형 IPO 연기 여파로 2분기 순이익이 9% 감소하며 3% 하락했고, 씨에스윈드와 코오롱인더도 2분기 영업이익 감소로 각각 2.35%, 2.11% 하락했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인투셀이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에 특허와 관련해 허위로 기재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2.08% 하락했고, 젝시믹스도 2분기 영업이익이 20% 감소한 실적을 발표하며 6.19% 하락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슈템즈는 메인마켓에서 25% 급등 후 애프터마켓에서 3.49% 하락했는데, 이는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순환매 흐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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