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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효과로 뉴욕증시 상승...나스닥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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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지난주 금요일 미 증시 애플의 5년 내 최대 상승폭 힘입어 상승함.
- 금리 인하 기대감 커지며 달러화 하락.
- 금 선물은 미 행정부의 금괴 관세 부과 소식에 급등 후 백악관의 관세 대상 제외 발표로 진정되며 3,491달러에 마감.
- 이더리움은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채택으로 인한 수요 증가로 4,000달러 선 돌파.
- 비트코인은 18,000달러 선, 이더리움은 4,200달러 선에서 거래 중.
- 엔비디아는 미 상무부의 H20 칩 중국 수출 허가증 발급 개시로 182달러 선에 마감.
- 테슬라는 로보택시 운영을 위한 승차 공유 허가 획득 후 2.3% 상승한 329달러에 거래됨.


● 지난주 미 증시, 애플 효과로 상승...나스닥 사상 최고치
지난 11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애플의 주가가 5년 내 최대 폭으로 상승하며 기술주 전반을 이끌며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달러화가 주간 기준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금 선물 시장에서는 미 행정부가 1kg의 금괴를 관세 리스트에 포함시켰다는 소식에 장중 한 때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백악관 관계자가 이를 부인하자 곧바로 안정세를 되찾았다. 결국 금 선물은 3491달러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4000달러 선을 돌파한 이더리움은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면서 비트코인보다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1만 8000달러 선에서, 이더리움은 42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개별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미 상무부로부터 H20칩의 중국 수출 허가증을 발급받아 182달러 선에서 마감했으며, 테슬라는 로보택시 운영을 위한 승차 공유 허가를 받아 2.3% 상승한 329달러에 거래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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