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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최선호株 LG엔솔·엘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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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엘앤에프가 2분기에 매출액 5200억 원, 영업적자 1212억 원을 기록함. 이는 리튬가와 판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 손실 및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환율 하락 등에 기인함.
- 그러나 모델 Y 주니퍼향 니켈 95% 신규 제품 출시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5% 증가하였으며, 3분기에도 4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테슬라 중국형 신규 모델과 유럽 전기차 시장 회복세에 따른 것임.
- 또한 북미 시장에서 ESS용 배터리 양극재 공급 부족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엘앤에프를 비롯한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ESS용 LFP 양극재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재 미국 IRA 법안 수정 이후 ESS 부문에서도 탈중국 니즈가 부각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도 미국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계획을 발표함.
- 한편, 2차 전지 섹터에서는 전방 시장인 ESS의 확대에 투자 포인트가 옮겨가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가 주목받고 있음. 특히 엘앤에프는 지난 6월 LFP 양극재 생산을 위한 3천억 원 규모의 BW 발행을 발표했으며, 국내 양극재 업체 중 가장 빠르게 LFP 양극재를 준비하고 있음.


● 2차 전지 섹터 전략..LG엔솔·엘앤에프 최선호주
2차 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2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매출액 5200억 원, 영업적자 121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리튬 가격과 판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이 이어졌고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환율 하락 영향이 컸다. 다만하이니켈 제품 출하 증가와 테슬라 중국형 신규 모델 출시 수혜가 기대된다. 또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에 따른 낙수효과가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 IRA 법안 수정 이후 ESS 부문에서도 탈중국 니즈가 부각되고 있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 뿐 아니라 삼성 SDI도 내년부터 미국에서 ESS 용 LFP 배터리를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양극재 기업들은 LFP 양극재 개발을 마치고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향후 엘앤에프의 기술력과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한편 2차 전지 섹터에서는 전방 시장인 ESS 의 확대에 투자 포인트가 옮겨가고 있다. 기업들의 실적 역시 ESS 용 배터리에서 상쇄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가는 미국 CAPA 확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했고 케미스트리 측면에서도 대세인 LFP 배터리로 대응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을 최선호주로 꼽고 있다. 아울러 엘앤에프도 차선호주로 제시했다. 지난 6월 30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LFP 양극재 생산을 위한 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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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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