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무게 중심' 달라진다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무게 중심' 달라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는 반도체 대장주 관련 무게 중심이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로 다시 이동하고 있단 의견을 내놨다.


    이 대표는 7일 한국경제TV에서 "삼성전자 조정이 나온다면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테슬라, 애플 등 기대가 없었던 파운드리 쪽에서 계속 긍정적인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아직까지 (관련 사업이) 적자지만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향후 관건이 될 예정인 HBM3E, HBM4 관련 엔비디아 적용 등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에 대한 시각은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표는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하반기에는 상당히 강해질 것"이라며 "삼성전자 밸류체인, 특히 파운드리 밸류체인에 있는 이런 종목들이 하반기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파운드리 분야에서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며, 해당 분야의 적자가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큼.
    - HBM3E 및 HBM4에 대한 엔비디아의 적용 등 미래 전망이 밝음.
    - 현재 조정이 나온다면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음.
    - 반도체 대장주로서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이 삼성전자로 이동 중.
    - 삼성전자의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 특히 파운드리 관련 종목들이 하반기에 부각될 것으로 예상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