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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주 강세,...에코프로비엠 2분기 연속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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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2차 전지주, 단기 반등 전망에 강세. 에코프로비엠 2분기 연속 흑자.
- NH투자증권, 9월까지 단기 반등 전망. 중국의 공급 개혁안, 추가적인 전기차 및 ESS향 물량 수주 기대감 등 언급. 단, 10월부터 미국의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전면 폐지에 따른 수요 둔화 예상.
- 에코프로비엠, 영업이익 490억 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 니켈 제련소 투자 이익의 영향. 전기차용 양극재 판매는 전분기 대비 6% 증가, ESS향 양극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0% 증가.
- 증권가, 에코프로비엠 목표주가 상향 조정. 삼성증권은 11만원, 하나증권은 15만 1천원으로 제시. 단, 투자의견은 중립 또는 매수로 엇갈림.
- 2차 전지주 투자 심리 자극하는 키워드: ESS, 중국의 감산 정책, 미국의 중국 견제 속 반사수혜 기대감.
- 트럼프 대통령,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의약품 관련 품목관세 인상 계획 밝힘. 한미 협상을 통해 최혜국 대우를 약속받았지만 관세 면제는 아님.
- 뉴욕 증시, 관세 불확실성과 ISM 서비스업 지표 발표 부진으로 하락. 이번 주 우리 시장 반등 요인인 세법 개정안 수정 가능성과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 효과 약화될 가능성 있음.


● 2차 전지주 강세, 에코프로비엠 2분기 연속 흑자
2차 전지주가 단기 반등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특히 에코프로비엠은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NH투자증권은 9월까지 단기 반등을 전망하며, 중국의 공급 개혁안과 추가적인 전기차 및 ESS향 물량 수주 기대감 등을 언급했다. 그러나 10월부터는 미국의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전면 폐지에 따른 수요 둔화가 예상된다. 에코프로비엠은 영업이익 490억 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니켈 제련소 투자 이익의 영향이다. 세부적으로는 전기차용 양극재 판매가 전분기 대비 6% 증가했고, ESS향 양극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0% 증가했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삼성증권은 11만원, 하나증권은 15만 1천원으로 제시했다. 단, 투자의견은 중립 또는 매수로 엇갈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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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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