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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기대감에 금값 3거래일 연속 상승, 유가는 OPEC+ 증산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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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국제 금값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함.
- 금일 금 선물은 0.88% 상승한 3429달러 선에 거래됨.
- 지난 주 발표된 고용 데이터에 따르면 7월 미국의 고용 증가세는 예상보다 약화되었고, 이에 따라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87.8%로 일주일 전 63.1%에서 크게 상승함.
- 한편, 금속 선물 중에서는 팔라듐이 홀로 0.3% 하락해 1241달러 선에 거래됨.
- 국제유가는 OPEC+의 대규모 증산 소식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임. WTI가 1.93% 하락한 66달러 초반대, 브렌트유가 1.6% 하락해 68달러 중반대에 거래됨.
- OPEC+는 9월부터 하루 54만 7천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늘리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최근 몇 달간 단계적으로 공급을 복원해 온 것임.
- 다만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가능성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ING는 인도 정유사들이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할 경우 하루 약 170만 배럴의 원유 공급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분석함.
- 천연가스는 수요 약세 요인이 작용하며 4.4% 하락함. 높은 가격으로 인한 전력 수요 둔화, 경쟁 에너지원 부상, 온화한 날씨 등의 영향으로 전력 발전용 가스 수요는 올해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생산은 여전히 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금리 인하 기대감에 금값 3거래일 연속 상승, 유가는 OPEC+ 증산에 하락
현지시간 5일, 국제 금값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금 선물은 0.88% 상승한 3429달러 선에 거래됐다. 지난주 발표된 고용 데이터에 따르면 7월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예상보다 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87.8%로 일주일 전 63.1%에서 크게 올랐다. RJO 퓨처스의 다니엘 파빌로니스는 인플레이션 역풍까지 더해지면 금값은 상당히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속 선물 중에서는 팔라듐이 홀로 0.3% 하락해 1241달러 선에 거래됐다. 그러나 파빌로니스 분석가는 팔라듐 가격은 여전히 상승 가능성이 있다며 온스당 1180달러에서 더 떨어지지 않고 지지를 받으며 1230달러를 넘어서면 더 크게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의 대규모 증산 소식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1.93% 하락한 66달러 초반대, 북해산 브렌트유가 1.6% 하락해 68달러 중반대에 거래됐다. OPEC+는 9월부터 하루 평균 54만7천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늘리기로 합의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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