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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회의 앞두고 엔화 변동성 확대...금리 인상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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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BOJ는 2024년 3월에 마이너스 금리를 탈피했으며 현재 주요국들의 금리 인하 국면 속에서 유일하게 금리 인상 중인 국가임.
- 작년 여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졌으며 이번에도 금리 인상 시 엔화 절상의 압력과 일본에서 빠져나간 돈들이 회수되며 증시, 채권시장,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지난주 미국과 일본의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며 엔화 절상의 압력이 약해졌지만 일본 금리 인상에 대한 가이던스가 나온다면 흐름이 바뀔 수 있음.
- 일본중앙은행은 신비주의를 선호하며 단순 경제지표 외에도 정치적 안정성과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고려함.
- 캄차카반도에서의 지진, 쓰나미가 일본에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지 않는다면 BOJ의 성명문에 반영될 가능성은 적으며 이번 회의는 무난하게 지나갈 것으로 보임.
- 다만 엔 캐리에 관련된 부분들은 하반기 중반 이후부터 유의 깊게 판단해야 함.


● BOJ 회의 앞두고 엔화 변동성 극심..금리 인상 여부 주목
오는 31일 BOJ 회의를 앞두고 엔화 변동성이 극심해지고 있다. BOJ는 2024년 3월에 마이너스 금리를 탈피했으며 현재 주요국들의 금리 인하 국면 속에서 유일하게 금리 인상 중인 국가이다. 작년 여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졌던 바 있어 이번에도 금리 인상 시 엔화 절상의 압력과 일본에서 빠져나간 돈들이 회수되며 증시, 채권시장,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미국과 일본의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며 엔화 절상의 압력이 약해졌지만 일본 금리 인상에 대한 가이던스가 나온다면 흐름이 바뀔 수 있다. 일본중앙은행은 신비주의를 선호하며 단순 경제지표 외에도 정치적 안정성과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고려한다. 캄차카반도에서의 지진, 쓰나미가 일본에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지 않는다면 BOJ의 성명문에 반영될 가능성은 적으며 이번 회의는 무난하게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엔 캐리에 관련된 부분들은 하반기 중반 이후부터 유의 깊게 판단해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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