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구윤철, 美상무와 2시간 통상협의...접촉면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윤철, 美상무와 2시간 통상협의...접촉면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9일(현지시간) 미국으로 간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통상협의를 했다.


    기재부는 30일 언론공지에서 이처럼 전했다. 이번 통상협의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도 동석했다.

    구 부총리는 워싱턴DC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상무장관과의 협의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장소가 어디였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간 김정관 장관이 카운터파트격인 러트닉 상무장관과 수차례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국 간 접촉면을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구 부총리는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에서 "한미 무역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 베선트 재무장관을 만나러 왔다"며 "조선 등을 포함해 한미 간 경제협력 사업에 대해 잘 설명하면서 국익 중심의 협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31일(현지시간)에는 워싱턴DC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면담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